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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포
종 ID 1490453001
과명(영문) Marslieaceae
과명(한국명) 네가래과
학명 Marsilea quadrifolia
종명(한국명) 네가래
이명
명명자 Linnaeus
기재 다년생. 정수성인 수생식물, 줄기는 수심에 따라 8-50㎝까지 신장하고 잎은 부엽성이 되기도 한다;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나옴, 땅위를 기는 뿌리는 흑색, 어린잎은 말려있고 4개의 소엽이 십자모양을 이룬다; 소엽은 녹색이고 부채모양, 원두, 전연, 설저, 길이1.6-2.0㎝, 너비 1.7-2.4㎝, 무모, 표면은 매끄럽다. 엽병의 굵기는 1-2㎜, 길이는 10-20㎝, 침수성, 부엽성 또는 정수성; 여러번의 차상맥을 이룸. 자낭과는 8-10월에 생김; 자낭과는 잎의 기부에 측생하는 짧고 단단한 포자낭병에 달림; 포자낭은 자낭과 속에 있다. 포자는 2형포자, 한개의 자낭과 속에 대포자는 1개, 소포자는 다수; 대포자의 장경은 0.2-0.4㎜, 소포자는 직경 30-40㎛, 포자는 4면체형 또는 타원형.
해부특징

유관속은 중심부에 위치함. 2개의 목부 공강이 있다. 피층내의 통기조직은 넓고 균일, 한 층, 표피층은 한 층이다.

소견

전세계에 65종(Cook et al. 1974, Casper & Krausch 1980) 내지 70종 (Melchior & Wedermann 1954)이 있다. 한국에는 1종이 있다. 경상도 대구에서 Warburg(No. 6276)가 채집한 것이 처음으로 보고되었다(Palibin 1901, Nakai 1911). Uchiyama가 경기도 파주와 개성에서도 보고한 바 있다(Nakai 1911). 논이나 수로 등지의 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다. 엽병은 수심에 따라 신장하며 자낭과가 발달하기 전에 정수기를 거친다.

참고문헌 정태현, 도봉섭, 이덕봉, 이휘재. 1937. 조선식물향명집. 조선박물연구소, 서울. ; 박만규. 1949. 우리나라 식물명감. pp. 340. 문교부, 서울.
국내 서식지 낙동강:주남저수지, 질날늪, 김해, 장제늪, 적중교, 팔낙늪, 송원저수지;영산강:광주호,연화제; 섬진강:동정호,금곡교;금강:태락교; 속리산
국외 서식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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