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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포
종 ID 3672183001
과명(영문) Nymphaeaceae
과명(한국명) 수련과
학명 Nuphar pumilum
종명(한국명) 왜개연꽃
이명 N. pumilum Smith; N. subpumilum Miki
명명자 (Timm) De Candole var. pumila
기재 다년생의 부엽성 수생식물. 줄기는 20-70㎝ 길이, 1-4mm 두께; 성숙된 부엽은 길이 10-11㎝, 폭은 8㎝ 내외, 난원형, 전연, 엽선은 미요두, 기부는 화살모양, 길이 5㎝ 정도로 갈라짐, 표면은 녹색광택, 이면의 중륵에 작은 털이 밀생. 엽병은 속이 차 있다. 꽃은 7-9월에 개화, 정단에 단생, 화경은 길게 자람; 꽃은 비교적 많이 벌어지며, 공기 모양이고 직경은 3-5㎝, 꽃받침은 5개이고 오목하며, 길이는 2㎝, 황색, 꽃잎은 10-14개, 황갈색이고 주걱모양, 길이 5-6mm, 폭 4mm; 수술은 많고 화사의 길이 5-10mm, 폭 1-2mm, 약의 길이의 3배 이상, 약의 길이 2-3mm, 화주는 11개, 주두반의 직경은 5-8mm, 담황색; 열매는 수중에서 익는다; 종자는 난형.
해부특징

횡단면은 둥근 삼각형. 유관속은 피층내에 산재한다. 통기조직은 불규칙적으로 존재하고, 크기는 불균일. 피층내에 별모양의 이형세포가 산재. 별모양의 이형세포는 본 속의 특징이다.

소견

본 속은 북반구에 7-20종이 분포하며 분류학적으로 어려운 속이다. 현재에도 정확한 분류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(Cook et al. 1974). 때로는 이 속의 식물이 Nymphaes L. 나 Nymphozanthus L.C, Richare(Nakai 1909 1952)에 포함되어 취급되기도 하였다. 또 Nakai(1952)는 이 속을 과로 승격시켜 Nymphaceae로 취급하기도 하였다. 한국에는 일찍부터 일본 특산으로만 알려져 왔던 개연꽃(N. japonicum DC.)과 좀개연(N. subintegerrim Makino)가 알려졌다(Mori 1922, 정 등 1937, Nakai 1938). 그 밖에도 왜개연꽃(N. pumilum DC.)과 좀개연(N. coreana Nakai)도 추가되었다. Nakai(1952)는 Nymphozanthus에 포함된 개연꽃과 좀개연만을 다루었으며 정(1956)은 개연, 왜개연꽃, 큰개연만을, 박(1974)은 4종을 다 취급하였고, 이(1982)는 개연꽃과 왜개연꽃만을 수록하고 있다. 개연꽃 (N. japonicum DC.)은 엽병이 물밖으로 정출(廷出)함으로 해서 다른 종과 쉽게식별이 가능하다(Ohwi 1978, Kitamura et al. 1984). 본 종을 동정하는데 중요한 특성은 화사의 길이와 약의 길이의 비, 엽병의 속이 비었는가, 차있는가 하는 점, 주두반의 중앙부의 융기여부와 주두 수와 색깔 등이다, 이러한 기준에 따르면 왜개연꽃은 화사와 약의 길이의 비가 3-5배이고, 엽병의 속이 차 있으며, 주두의 색깔은 황색이다. 그리고 주두의 갈라진 횟수는 조사된 표본에서는 평균 11개이었다.

참고문헌 정태현. 1956. 한국식물도감(상). 신지사, 서울.;이창복. 1982. 대한식물도감. 향문사, 서울.;박만규. 1949. 우리나라 식물명감. pp. 340. 문교부, 서울.(물개구리연, 북개연)
국내 서식지 섬진강:금곡교; 초곡리
국외 서식지

관련 문헌(국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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